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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안애 펜션의 주변 관광지

작성자
gardenlove
작성일
2021-03-04 17:30
조회
60
뜰안애펜션 주변 관광지입니다

[함허동천]
함허동천은 마니산에 위치한 계곡으로 조선 전기의 승려인 기화가 마니산 정수사를 중수하고 수도하였다해서 기화의 당호인 함허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너럭바위들을 타고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줄기와 울창한 산세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계곡 아래에 함허동천야영장이 위치하여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동막해수욕장]
폭 10m, 길이 200m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강화에서 가장 큰 모래톱을 자랑하는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묵은 노송들이 늘어서 있으며, 썰물 시에는 각종 조개를 비롯하여 칠게, 가무락, 갯지렁이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을 볼 수 있다.

[전등사]
강화도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고구려 소수림왕 당시 지은 오랜 역사의 사찰입니다.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해지면서 최초로 지어졌다는 설도 있으며, 몇 차례의 화재를 겪은 뒤 1621년 지금의 모습을 찾았다. 대웅전은 보물 17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밖에 보물179호 약사전, 보물 393호 범종 등이 있어 역사적 가치도 높은 사찰이다.

[전등사]
강화도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석모도 안에는 보문사가 있는데 이는 신라시대의 사찰로
신라 선덕여왕 4년에 회정대사가 창건한 절로 양양의 낙산사와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 사찰로 유명한 곳이다.

[마니산]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습니다.
개천절이나 전국체전 시 이 참성단에서 행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늘에 제사 지낼 때 사용한 제기, 제물을 준비하던 천체암 궁지 등 문화유적도 많은 편입니다.

[고인돌]
인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유적이다. 이곳 이외에 송해면과 하점면에 걸쳐 고인돌군이 있는데
고려산 북쪽 경사면의 높은 능선 위에서 그 기슭의 평탄한 대지에 이르는 지점에 약 20∼30기(基)의 북방식 고인돌들이 분포되어 있다.

[광성보]
사적 제227호인 광성보는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의 군사시설 중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신미양요 때 최신식 대포로 무장한 미군들에게 대항해 어재연 장군과 장군의 동생 어재순, 휘하의 2백여 군사들이 맞서 싸우다 순절한 곳이다.
광성보돈대, 용두돈대 등 돈대들이 모여 있으며, 현재는 20만 평의 자연공원으로 거듭나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초지진]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구축된 요새입니다. 당시 조선군이 사용하던 대포가 그대로 전시되어 있으며 성벽에는 당시의 포탄 자국도 남아있습니다.
사적 제 225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역사적인 교육 현장으로는 좋지만 관광으로는 심심한 편이라고 합니다.

[강화역사관]
강화읍 갑곶리에 있는 곳으로 1988년 개관, 4개 전시실에 고대부터 근대까지의 전쟁사, 문화재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석기시대부터 이어진 선조들의 생활 모습, 팔만대장경 제작과정,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쳐 강화도 조약을 맺기까지 고려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강화의 역사가 망라되어 있다.

[강화 루지]
짙은 숲내음을 맡으며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서면 전망대에서는 낙조가 아름다운 강화도 해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동양 최대 길이의 "루지"는 1.8km 트랙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내려올수 있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도록 흥미로운 테마로 꾸며져 있다.